우리 벌써 ‘5년’ 됐어요


2023 검은 토끼의 해 첫날,

팀별 연간 계획 발표를 마친 뒤장기근속 근무자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습니다!

5년 동안 밝은사람들에서 활약해 온

디자인팀 ‘정연지 대리’와 영상팀 ‘박수천 대리’가

이날의 주인공이었는데요.


 

표창장과 ‘5돈 골드바’,

예쁜 꽃다발을 건네받는 두 분에게

밝은사람들 가족들의 축하가 이어졌습니다🎉


어느덧 5년의 시간을 함께한

두 주인공의 소감을 들어볼까요?


<정연지 대리>

입사하고 첫인사를 한 게 엊그제 같은데

벌써 5년이나 흘러 뿌듯하고 감회가 새롭습니다!

항상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던 직원분들과

응원해 주셨던 사장님 두 분께 감사드립니다.

제 자리에서 더욱 열심히, 더 크게 발전하겠습니다.

앞으로도 잘 부탁드립니다^^


<박수천 대리>

2018년 1월에 입사해

2023년 1월,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순식간에 지났습니다.

그동안 함께 일하며 많은 도움이 되어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.

밝은사람들이라는 반짝거리는 회사에서

반짝이는 금을 받게 되어 기쁩니다.

앞으로도 더 발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.


환한 두 주인공의 모습처럼

밝은사람들도


더 밝은 한 해를 열어갑니다!

2023년도 파이팅!


정연지 대리님, 박수천 대리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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